6월 18, 2026

윈도우 10, 무상 보안 업데이트 다시 가능해졌습니다!

오래된 윈도우 10 을 여전히 사용 중이신 사용자들, 최신 OS 로의 이동이 두려워 계신 분들을 위해 좋은 소식이 도착했습니다. 정식으로 지원이 종료된 지 일 년이 넘었지만, 마이크로소프트 는 보안 업데이트 제공을 위한 ‘특수한 방법’을 제시했습니다. 이는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막대한 비용 부담 없이 추가적인 보안 기간을 확보해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. 본 글에서는 이 꿀tip 을 포함한 윈도우 10 유지 방법과 비용 대안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.

먼저,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. 2024 년 10 월 14 일 이후로 윈도우 10 의 공식 기술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. 그로 인해 더 이상 새로운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아니하였습니다. 만약 윈도우 11 로의 업데이트가 hardware 를 고려해 불가능하다면, 일반적으로 1 년짜리 연장 보안 업데이트 프로그램 을 30 달러 에 구매해야 합니다.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공식 블로그 에 발표된 내용을 통해, 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‘무료 방법’이 존재함이 밝혀졌습니다.

윈도우 10 무료 보안 업데이트 받는 방법

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블로그 글에 따르면, 윈도우 10 이나 8 에 여전히 필요한 사용자는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첫 번째이자 가장 인기 있는 방법은 원드라이브 를 통한 클라우드 동기화 입니다.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면 무료로 5GB 저장 공간을 쓸 수 있습니다. 만약 설정 정보를 원드라이브 로 동기화하여 클라우드 백업을 활성화한 뒤, 윈도우 10 을 계속 사용한다면 1 년간Extended Security Updates 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이는 기존에 유료로 제공되던 Extended Security Update 프로그램 의 혜택을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.

두 번째 옵션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워즈 포인트 를 이용하여 구독 비용 30 달러에 상응하는 포인트 1000 점을 소비하는 것입니다. 이 포인트 는 마이크로소프트 Rewards 프로그램 을 통해 매일 미션 수행이나 쿠폰 사용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. 세 번째 방법은 이미 언급된 유료 프로그램 에 직접 30 달러 를 지불하여 구독하는 것입니다. 이 프로그램 은 2026 년 10 월 13 일까지 업데이트를 보장하지만, 기업 고객은 최대 3 년까지 연장할 수 있음을 명시했습니다. 일반 소비자에게는 1 년 추가 제공이 핵심이 되어줍니다.

비용과 저장공간에 대한 주의사항

물론 무료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. 원드라이브 계정에 업로드할 데이터 양이 5GB 를 초과할 경우, 추가 저장 공간을 사용해야 합니다. 이때 100GB 를 1 개월 2 달러 로 결제하는 것이 1 년 30 달러의 연간 업데이트 비용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. 또한 10GB 를 2 달러 로 결제하는 플랜도 있으므로, 용량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만약 백업용량이 크다면 원드라이브有偿 가입을 고려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비용 절감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. 이는 추가 보안 업데이트 비용보다 저렴하다는 분석입니다.

윈도우 10 은 2015 년 7 월 출시된 지 10 년이 넘은 OS 입니다. 가장 대중적인 윈도우 제품군으로 2025 년 5 월 기준 설치율 53% 를 차지하고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 만약 보안 지원이 없으면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보안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. 마이크로소프트 는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되, 비용 없이 선택하는 길을 제공했습니다. 물론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꺼리는 현실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. 윈도우 11 호환성 문제와 드라이버 이슈로 인해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다면,이 무료 방법은 훌륭한 시간벌기 기로 작용합니다.

결론적으로, 윈도우 10 을 계속 사용하시면서 보안 걱정 없이 사용하려면 오늘 당장 원드라이브 동기화 설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 비용 부담 없이 1 년간 더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 단순히 번역을 넘어, 윈도우 10 사용자들이 놓치기 쉬운 이 기회를 잡으실 수 있는 실전 정보입니다. 향후 윈도우 11 로 전이하는 것이 어렵다면 지금이라도 이 방법을 활용하여 보안 수준을 유지하시고, 신형 장비 구매 시점까지 기다리시는 것도 현명한 전략입니다. 마이크로소프트 의 이번 정책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존중하면서도 윈도우 11 사용을 장려하려는 의도입니다. 하지만 우리는 비용 없이 시간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제공받아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.


이 글은 CNET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
윈도우 10, 무상 보안 업데이트 다시 가능해졌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