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indows 10 사용자에게 자동 업그레이드가 된 Windows 11, 사용자는 분노했다
안녕하세요! 여러분 IT 블로거로서 오늘 소개할 내용은 Windows 10 에서 자동으로 Windows 11 로 업그레이드가 된 사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Microsoft 가 Windows 10 을 지원 중단하면서 많은 사용자 분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었죠.
최근 Reddit 사용자 ‘djseifer’ 님은 샤워를 하러 PC 를 잠시 방치한 사이, Windows 11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설치된 경험담을 공개했습니다. 그는 ‘업그레이드 요청 메시지를 여러 번 받았지만 거절했는데도, 샤워가 끝난 30 분 뒤 PC 를 확인하니 이미 Windows 11 이 설치되어 있었어요’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죠.
이러한 사례는 Microsoft 가 Windows 10 사용자를 강제 업데이트하려는 행보가 실제로 반영되고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. Windows 10 은 공식적으로 2025 년 10 월 이후 Extended Security Updates(ESU) 프로그램으로 보안 업데이트만 제공되지만, 일부에서는 ‘망라한 시스템’이라는 표현을 붙여 우려를 표현했습니다.
자세히 살펴보면 Windows 11 로의 업그레이드는 TPM 2.0 칩이 필요한 필수 조건이죠. Microsoft 는 ‘보안과 미래 proof 시스템을 위해 불가피하다’고 강조하며 TPM 2.0 을 필수 요건으로 규정했습니다.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‘TPM 을 비활성화하면 Windows 11 로 자동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해진다’는 방법을 활용해 Windows 10 을 계속 사용하기도 합니다.
하지만 자동 업데이트를 비활성화하는 것은 보안 취약점 노출 위험이 있는 결정입니다. ESU 프로그램의 경우 1 년간 지연된 지원은 일시적이지나, 결국 12 개월 만에 지원 중단이 확정되면 보안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아 악성코드 공격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.
Windows 10 을 계속 사용하고자 한다면 자동 업데이트를 끄거나 Windows Update 에서 ‘업데이트 확인’ 항목을 해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더라도 사용자 편의성을 저해할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.
여러분들은 Microsoft 의 강제 업데이트 정책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 Windows 11 사용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은 어떤 방법을 통해 Windows 10 을 유지할 계획일까요? 댓글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. IT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하는 기회로 쓰시길 바랍니다:
이 글은 Latest from Windows Central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